• 교회안내
  • 예배영상
  • 교육
  • 선교
  • 커뮤니티
  • 예배실황
 
  • 커뮤니티
  • 구역이야기
  • 사역이야기
  • 공지사항
  • 주보
  • 자유게시판
  • 포토갤러리
  • 교회일정
  • 피어선문우회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9
관리자 [master]   2024-08-10 오후 1:09:49 285

피어선 박사와 평택대학교 9

 

. 개척지 방문 및 한국선교 (1)

 

19105월에 피어선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자로서 50주년을 맞는 때였다. 그리고 7월에 그들의 결혼 기념 여행을 했다. 50주년 축하의 때는 세 가지 기회가 주어졌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증거할 기회와 전 세계의 친구들에게 사랑과 존경에 답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가족, 학급 동료들, 마음에 맞는 지도자들과 재결합의 기회였다. 이 마지막 해 동안, 그는 또한 그의 50년간의 성서 연구 결과를 함께 모았다. 이 책을 복사하여 그는 목사들과 선교사들 그리고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다른 크리스천 지도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피어선 박사가 그렇게 오랫동안 소망해 오던 멀고 먼 선교지를 방문하고 그곳에서 일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는 그의 인생 마지막 해에 마침내 찾아왔다.

그의 복음 사역자로서 성직 50주년 기념식은 뉴욕의 13번가 장로교회에서 거행되었다. 그 교회는 15세 때 처음으로 관계를 맺은 곳이며 1860513일 그가 설교자로 임명받은 곳이었다. 그의 50주년 기념 설교는 놀랄 정도로 유창했으며 구약성서 세 곳의 본문에 기초를 둔 것이었다.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발행하여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쳤던 곳에 이르니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13:3-4)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35: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40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를 알려 하심이라.” (8:2)

설교자는 하나님께서 그를 74년 동안 인도하셨던 방법을 회고하였으며 더욱더 진지하게 자기 경험과 관찰에 의해 그를 감명시킨 교훈들을 다시 강조했다. 그는 특히 올바른 출발과 진정한 기초가 되는 것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것은 크리스천의 가정생활, 가정예배, 성결한 교사들 밑에서 기독교 교육을 받는 것, 그리스도를 인생 초기에 주님으로 고백하는 것, 안식일을 지키는 것, 기독교인의 결혼과 하나님을 섬김이 지배적인 목적이 되는 것 등이다. 그리고 그는 그림을 보듯이 지난 반세기 동안 일어났던 놀라운 사건들, 발명품들과 변화, 과학과 탐구, 종교와 정치적 개혁, 선교적 성취에 있어서 진보를 이야기했다.

그의 목회 50년 안에 피어선 박사는 13,000번 이상의 설교와 강연을 했으며 50권 이상의 책을 썼고 추가로 무수한 많은 소책자와, , 노래, 종교적인 정기 간행물을 위한 팸플릿들과 기사를 썼다.

그러나 그의 인생 회고 속에서 가장 크게 그를 만족시킨 사실은 그의 개인 일기에 기록되어 있다. 일기에서 그를 둘러싼 하나님 사랑의 보호와 그가 배운 교훈을 읽을 수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나의 유년 시절부터, 심지어 죄와 방황과 불신앙 그리고 불순종의 때에도 나의 일생은 끊임없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점철되어 있었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집을 떠나 공립학교에 들어갔을 때 그는 나를 찾으셨고 나의 젊은 발걸음을 생명의 길로 이끄셨습니다. 그 다음 나의 대학과 신학교 시절 동안 그는 나의 모든 필요를 공급해 주셨으며 세 번, 내 가족의 생계가 막연한 가운데 목회를 그만두려 했을 때 그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도록 자비롭게 우리를 돌보아 주셨습니다··· 그는 무한한 인내를 가지고 내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는 법을 가르치셨습니다.

영적으로 고통받는 때에 그는 그의 약속으로 나를 강하게 하셨고 결코 나를 떠나거나 저버리신 적이 없었습니다. 그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의심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는 나를 더욱더 분명 하게 그를 알도록 인도하셨고 악한 성질과 더러운 욕망 그리고 다른 드러난 죄들을 정복하는 그의 능력에 대해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의 약함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나의 부족한 노력을 그를 섬기는 데 사용하셨습니다.” 

(IP : 210.101.104.107)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10 (2024-08-13 오전 10:53:18)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8 (2024-08-09 오전 10:25:07)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33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13     관리자     2024.08.17     328  
  232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12     관리자     2024.08.16     345  
  231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11     관리자     2024.08.16     292  
  230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10     관리자     2024.08.13     343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9     관리자     2024.08.10     286  
  228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8     관리자     2024.08.09     444  
  227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7     관리자     2024.08.08     214  
  226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6     관리자     2024.08.07     217  
  225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5     관리자     2024.08.06     268  
  224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4     관리자     2024.08.05     233  
  223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3     관리자     2024.08.03     305  
  222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2     관리자     2024.08.02     264  
  221     피어선박사와 평택대학교 1     관리자     2024.08.01     382  
  220     문의     미가엘     2024.07.29     325  
  219     문준경 전도사 생사 17     관리자     2024.07.19     302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6]